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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영화는 바로바로 한국 느와르 간판작 중 하나로 불리는 <달콤한 인생>을 보았다네요.<타짜> 만큼은 아니지만 익숙한 OST와 익숙한 컷씬, 그리고 익숙한 대사가 스쳐지나가는 정통 느와르 오락 영화입니다.신세계, 불한당 만큼의 BL은 없지만 모든 인물이 어둠에 몸 담으면서 익힌 섹시함을 겨루는데 영 아니올시다 싶은 애들도 섞여있고 …
농담 아니고 방금 다 봤는데... 엔딩 어떻게 날지 감도 안 잡힘일단 최고로 좋은 캐릭터 ① 후지모토 ② 지갑에 220엔 있어서 라멘 얻어먹은 애 ⓒ 미오 이고요...제일 힘든 캐릭터는 아무래도 유리 언니인듯농담이 아니라 둘이 7살 차이 아니었음? 왜 끼고 살고, 놀자고 하고, 나랑 친구 중에서 고르라고 하지...?나는 동생이랑 4살 차이 나는데 동생이랑 …
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사다코로 시작해서 에반게리온으로 끝나는... 인간고독, 인간고립에 대한 내용이었음근데 주제나 연출이나 구성은 좋은데 인물관계성이 뭔가 영 설득력이 없어서 겉도는 느낌 O그래도 많은 인상을 받았다
쿠찌 02-15
오늘의황당쿠찌 : 오늘만난언니가 중겜한대서 나 메기콧수염 커마할수잇는거아니면 안해 이랫더니 잇는데? 하고 88분동안 아저씨를 빚은 사건형아 커마를 했는데... 내 경량형 노트북에서는 당연하지만 끊기듯 돌아간다 (대단한 점 : 이 노트북은 800g이 조금 안되는데, 어쨌든 돌아가기는 한다.) 
쿠찌 02-13
N4 따고 N3를 위한 청해 연습 겸 카이지 봄

관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