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의 <거인>과 뿌리를 같이 하는 작품이 아닐까 싶기는 했다... (당연히 시기상 이 작품이 원조)당연하게 학대당하고 당연하게 교육받지 못해서 움츠러든 소년은 감당이 안 되는 거짓말을 하고, 맞고, 방치된다.물론 동일한 환경에서 꺾이지 않고 바르게 살아하는 소년들도 있지만... 그건 그 소년들이 대단한 거라고 생각됨바다를 본 적 없다고, 바다를…
오늘의 영화는 바로바로 한국 느와르 간판작 중 하나로 불리는 <달콤한 인생>을 보았다네요.<타짜> 만큼은 아니지만 익숙한 OST와 익숙한 컷씬, 그리고 익숙한 대사가 스쳐지나가는 정통 느와르 오락 영화입니다.신세계, 불한당 만큼의 BL은 없지만 모든 인물이 어둠에 몸 담으면서 익힌 섹시함을 겨루는데 영 아니올시다 싶은 애들도 섞여있고 …
농담 아니고 방금 다 봤는데... 엔딩 어떻게 날지 감도 안 잡힘일단 최고로 좋은 캐릭터 ① 후지모토 ② 지갑에 220엔 있어서 라멘 얻어먹은 애 ⓒ 미오 이고요...제일 힘든 캐릭터는 아무래도 유리 언니인듯농담이 아니라 둘이 7살 차이 아니었음? 왜 끼고 살고, 놀자고 하고, 나랑 친구 중에서 고르라고 하지...?나는 동생이랑 4살 차이 나는데 동생이랑 …
오늘의황당쿠찌 : 오늘만난언니가 중겜한대서
나 메기콧수염 커마할수잇는거아니면 안해
이랫더니
잇는데? 하고 88분동안 아저씨를 빚은 사건형아 커마를 했는데... 내 경량형 노트북에서는 당연하지만 끊기듯 돌아간다 (대단한 점 : 이 노트북은 800g이 조금 안되는데, 어쨌든 돌아가기는 한다.)